⊙노가리타임
낮에 미리 예약해서 간략한 스타일미팅을 하고 제니로 먼저 정하고
예약잡고 출발했네여...
도착해서 한번더 제니인걸 확인하고 실장님이랑 간단히 예기하다가
끌림이벤트까지 추가했네여..
⊙끌림이벤트
완전 얼마안되는 가격인 만원이라 한다고하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기다리니 준비되었다고 엘베앞으로 절 데리고가네여
엘베에 이벤트실장님인 j실장님이랑 같이타서 짧지만 찐하게 당했네여..
당했다는 말이 맞을정도로 엘베안에서 j실장님한테 물빨을 빠르고 강렬하게..
밀실같은 공간이라 기분이 묘하고 더 꼴릿해진 상태에서 엘베에서 내렸네여..
담엔 j실장님이랑 따로 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네여..ㅎㅎㅎ

⊙제니
그냥 개귀여운 스타일 그런 언니가 웃어주더니 손잡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바로 앤모드로 친근하게 다가와주고 애교많은 성격이고 귀엽기도하고
발랄해서 귀엽다 귀엽다 이쁘다 이쁘다만했네여ㅎㅎㅎㅎ
귀엽기만한게 아니라 벗겨보니 160cm가 안될꺼같은 아담한 키지만
비율이 꽤나 좋네여ㅎㅎㅎ날씬한 몸에 허리는 더 잘록하게 들어가있고
엉덩이는 복숭아 엉덩이라고해야하나 엄청이뻤네여....
물다이는 못하고 샤워하고 뒤쪽은 타월로 닦아주고 침대로 이동...
뒷판부터 마른다이로 부드럽게 서비스를 해주고 천천히 핥아주고 만져주고
포인트는 ㄸ까시ㅎㅎ부드럽게하던 서비스와 다르게 ㄸ까시에서는
개쎄세 흡인해버리네여...저도 급작스럽게 강한 흡입에 당황해서 그만해도된다고했지만
본인이 만족할때까지 흡입하는 스타일인지 강한 흡입으로 뒤를 털어버리네여ㅎㅎ
얼얼한 느낌이 드는 엉덩이를 만지니 좋았지 물어보니 제니인데 귀엽네여ㅎㅎ
앞판도 서비스해주고 69자세에서 ㅂ지를 보여주고 제니의 소중이가 그냥봐도 작네여ㅎㅎ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천천히 여상자세로 삽입을 시작해주고...
처음엔 작은입구라 들어갈때 서로 타격감이 느껴지지만 다 들어가서는
포근하고 쪼임부터 남다르네여ㅎㅎㅎ
키스하면서 여상으로 박다가 뒤로 박으다가 다시 끌어안고 박다가
먼저 자세바꾸자고 요구도해주고 자기는 이거 좋아한다고 먼저 말도해주고
저보다 더 느껴보려는 마인드가 좀 맘에 들었네여ㅎㅎㅎ
발사이후에도 어디가지 말라면서 안아달라고 품에 안기면서 쳐다보는데
그냥 귀여워서 미쳐죽을꺼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