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중 추천 받은 S언니...
슬림한 스탕일 선호한다고 말했더기 실장님이 추천해주심.
S언니 만나시전 끌림이벤트를 추가로 하기로하고
샤워하고 잠시 대기함.
엘베앞에 대기하니 이벤트실장님이 오고 같이 엘베를 탐.
엘베안에서 짧은 몇분이지만 정말 끈적하게 놀아버림.
J실장님이었는데 다음에 따로 한번 보고싶은 마음이 생길정도로
끈적한 서비스가 좋음
끌림서비스 마치고 S언니랑 방으로 들어감.
슬림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임.
얼굴이 작고 군살없는 바디라인 마음에듬.
말해보는데 S언니가 말을 많이 시키고 본인도 말이 많음.
경상도쪽? 부산쪽? 사투리인가 그쪽 사투리씀.
대화중에도 꾸준히 스킨쉽 들어오고 손이 가만있지않고 계속 만져줌.
씻으러 들어가기전 먼저 옷을 벗겨달라고 말함.
지퍼를 내리니 슬림하고 하얀피부가 나옴.
샤워만하고 침대로 복귀함.
물다이 가능하지만 물다이는 패쓰하자고 내가 말함.
마른다이로 천천히 부드럽게 몸을 쓸어주고 키스를 계속해줌.
내가 키스를 좋아한다고하니 나가기전까지 계속해주는 마인드 좋음.
키스하면서 전신을 빨아주고 만져주고 비제이해주면서 69으로 포지션 취함.
테크닉이나 빨아주는 힘등 나무랄대없이 잘함.
여성상위로 시작.
키스는 정말 계속 해주고 완전밀착해서 하는걸 좋아하는듯함.
떡감 좋고 신음소리 좋고 표정이 특히 살아있음.
맞춤형이라 불떡이나 원하는건 거의 다 가능할듯함.
시원하게 발싸하고 같이 누워 대화해봄.
자기 단독 이벤트있다고 말해서 다음에 이벤트코스로해보자고
약속하고 방에서 나옴.
한번더 볼만한 가치가 있은 아가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