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통화 안내부터 가게 들어서는 시작으로 아가씨들 사이즈까지 그리고!!
노는 시간까지 황홀하고 완벽한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ㅎㅎ
엄청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친구들이 한 10?명 정도 있어서 근데 다 이쁨,.
처음에는 어색해서 눈 마주치기 힘들었는데 이야기하다보니 그냥 착하고 이쁜 사람이랑 애기하는거 같아서
재밋엇엇서요 !! 다음애 또 봅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