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333234번글

후기게시판

보약 한사발 드링킹하고 왔습니다
열혈남아

+6 이하영


하영이 후기보고 급땡겨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첫눈에 보자마자.. 아~ 20살 맞구나~ 이런느낌.


풋풋한 이쁜 여대생 느낌에 어린것이 겁나 슬림합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쓰담거리며 문질문질. 


피부의 탱탱거림이 애기 맞네요.


보약 먹을 생각에 아랫도리 빳빳해지고요ㅎㅎ 


샤워 후딱하고 나옵니다.


하영에게 물려주고 빨게하니 풋풋하게 제 동생을 갖고 노네요.


오래전 첫 여친 따먹던 기억이...ㅋㅋㅋㅋㅋ


하영 눕히고 보지를 빠는데 금새 흠뻑젖은 하영의 보지에 박아줍니다.


어린 친구에다가 슬림해서 그런지 보지도 좁습니다.


천천히 살살 움직이니 하영이도 슬슬 달아오르는 느낌.


정상위로 박다가 후배위로 박아주면 꽉 잡는 그 느낌이 간간히 느껴지네요.


역시 영계의 맛이 있네요.


이쁘고 풋풋한 슬림한 영계 보약 한 사발 드링킹하고 푼 분들~  하영이 한 번 드시길...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7-13 14:06:0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11-07 00:47:1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