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하나 잡고 출장 불렀어요
와꾸는 제 기준으로는 평타이상?정도였던 것 같고
몸매는 상타 그 이상 아주 좋았습니다
안마는 그럭저럭이긴한데 뭐 어깨가 뭉쳐있던게 풀리긴 했으니까
돈이 아깝거나 그렇진 않았구요 나름 시원하기도 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하니까 알아서 벌리고 시작하네요
가슴 느낌도 좋고 밑에서 조여주니까 더더욱 좋았고요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았습니다
제가 부른 매니저는 제시 였고 차원이 다른 몸매가 보고싶으면 이분 찾아보세요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