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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꽐라녀 후기☀️ 꽐라녀 덕분에 끈적하게 놀았네요~
메리놀리

신민아실장님 찾아 방문 하엿습니다


술을 먹다보니 새벽 늦게 도착했는데 매직미러안에 언니들이 몇명 없네요


우울했지만 있는 처자라도 보고 가시라는 말에


함 보고 결정을 합니다...


일단 조금 기다리니 다른 언니들이 들어오는데 그중 눈에 띠는 처자 민서~~


하지만 술좀 먹엇는지 눈이 살짝 풀렸내요~!!


신민아실장님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이중에 추천하는 아이인데


술쫌 먹어서 하지 말라구 하더라구요...


6시에 마감이니 


시간도 얼마 없고 후딱 먹고 들어가야 하니 걍 민서로 결정을 합니다~


쪼금은 흐느적 거리지만 오히려 과감한 터치에도 적극적으로 상대를 해주더군요


셔츠 인사가 시작되고 이제부터 야무지게 놀아 보기로 합니다~


짐승같은 키스와 터치들이 마구 들어가고 민서 또한 즐기는거 같은 저만에


생각이 들정도로 잘 응대 해주내요 ㅋㅋ


하긴 지금까지 일하고 퇴근할려고 할때 다시 일을 하니 ㅋㅋㅋ


한편으론 불쌍도 하지만 지금 이순간을 즐기기 위해


끈적함은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연장까지 생각 했지만 민서 처자가 너무


피곤 할거 같은 생각을 하니 이만하고 여기서 마무리를 지었내요 ㅋㅋ


마물때에는 민서에 바디를 또 이리저리 수색을 집요하게 하면서


오징어 냄시도 맡아보니 어렵지 않게 방출을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야무지게 놀고 나왔습니다~!!


다음은 일직와서 멀쩡한 민서를 만나 볼까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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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동댓글2024-06-13 22:32:20수정삭제신고
하라오빠댓글2024-07-13 19:30:1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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