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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먹고 비비한테 쏟아부었네요~!
공허초가스

친구랑 간만에 소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힘이 넘치네요

저녁 먹고 나서 너무 근질근질거려서 

실장님의 안내로 방안내받고 들어가서 두근거리는 맘을 진정시키고

비비와 제대로 달릴 준비를했습니다 

옷을 벗고 침대에 앉자 마자 훅 들어오는 서비스......

하 온몸에 침이 잔뜩젖은 이느낌 ㅠ 지금또생각하니 찌릿하네요 

69자세후 떨리는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 

몇번한뒤 짜릿한 애무 덕분에 토끼될뻔했네 ㅠ 

뒤치기자세에서 그만 소고기로 쌓아놓은 단백질을 방출됐네요ㅋㅋㅋ

지금 또 글쓰면서도 아랫도리가 찌릿찌릿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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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07-14 00:37:1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11-07 11:29:00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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