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기 업소는 3번째 방문인데 매번 방문했었을때 만족스러웠어서 또방문했습니다
요즘은 태국친구들도 +받는 친구들이 많은데 지우의 첫인상은
와 그냥 한국 대학생 인데 그 태국 특유의 그런거 없고 그냥 피부톤이나
한국 대학생같고 그리고 무었보다 많은 태국업소들 보면 사진씽크 안맞는데
지우는 진짜 싱크 그대로 입니다. 진짜 거짓하나 안보태고 그리고
무엇보다 신기했던점은 얘쁘고 나이도 진짜 어린데 + 안붙어서 붙기전에
많이 다른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국말은 잘 못해서 번역기돌려가면서 대화하는데 적극적이라서 플레이 내내 좋았네요
자세도 바꾸는 제약도 없고 요구사항 다 들어주고 특히
플레이시 자기가 더 흥분하는거 같은데 아 보는내낸 꼴릿했습니다
재접견 100입니다 이런친구 보기 쉽지 않아요
주차도 하기 수월하니 필요하신분들은 차 가지고 가셔도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