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하게 눈도 평균이상이라 생각하고 평가도 박한편인데
여기 실장님네 관리사는 호불호없이 150 후반정도 되보이는 이쁜 관리사입니다
C컵정도 되는 몸매의 베이글?? 그런 느낌이네요 생각보다 반전이였습니다
콜라병 몸매에 한국말까지 잘하니 마사지 받는시간이 즐겁네요
마사지도 뭉친곳을 어찌나 그렇게 잘 찾아내는지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풀어주는데 낑낑대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ㅋㅋ
담부터는 여기만 이용할 예정이네요 아 참 마사지 끝나고서 즐거운 시간은
누구보다 잘 받았던거 같네요 ㅎㅎ
이만 여기까지만 써보겠습니다 배고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