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바기는한데 시스템이 초이스 착석바라고 해서 뭔가 햇는데
맘에드는 친구 초이스해서 노는거더라구요 근데 초이스 홀에 앉아잇는
언니들 뭔데 다 이쁘고 난리?인지..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겟더군요..
또 뭘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지.. 창피햇습니닼ㅋㅋ 그래도 실장님 도움 받아
어찌 초이스해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왓네요 ㅎㅎㅎ.ㅎㅎㅎ 강남에서 이정도
사이즈 나오기가 쉽지 않은데 눈 호강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