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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묻지않은 순수한 봄이 따먹는맛이 일품
당근토끼당근

① 방문일시 : 3월초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야놀자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봄이


⑥ 업소 경험담 :

오피 문 여는 순간 와우~~

 

와꾸 이쁘네요 코도 오똑하고 눈빛도 반짝반짝하고

 

몸매는 슬림하면서 허리가 아주 잘록합니다

 

가슴도 자연산으로 말랑말랑하면서 촉감이 아주 좋네요..

 

대화를 나누는 내내 나의 큰얼굴을 보면서 생글생글 웃어주고

 

유흥 처음이라서 어떻게 일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눈빛이 아주 초롱초롱해서 일 자알 할것 같다고 하니까 많이 웃네요

 

같이 씻으러가자면서 내 옷은 받아주지도 않은체

 

옷을 허둥지둥 벗고 발가벗은 몸매로 멀뚱멀뚱 서있네요.

 

혼자 피식~ 웃고 스스로 옷을 벗고 지연 끌고 샤워장으로 가니

 

칫솔에 치약 묻혀서 나에게 주고 자기도 이빨 닦고 

 

완전 천연기념물...아직은 오피에 더럽혀지지 않는 순수 생명체를 보는 줄 알았습니다.

 

완전 집중해서 내 몸도 씻겨주고 씻기면서 혼자 막 웃고~

 

다 씻었다면서 수건도 안챙겨주고 혼자 막 씻고..

 

그런 자연스러운 순수한 모습을 보면서 자지에 힘이 엄청나게 들어가는 건 무슨 이유일까요? 

 

침대로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애무해달라고 하니

 

크게 심호흡하더니 바로 자지를 빨아버리네요~~

 

자지빨기 중독자도 아니고 자지만 오분이나 빨더니 뭘 해야될지 몰라 또 멀뚱멀뚱 있길래 눕힙니다.

 

목덜미부터 역립하면서 내려오는데 이 역립 반응속도는 뭔가요???

 

목덜미부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소리를 내기 시작하는데

 

탱글탱글하면서 큰 가슴을 빨아제끼기 시작하니 온 몸을 떨면서 허리가 벌써 활처럼 휘네요.

 

그 반응이 재미있어서 한쪽 가슴만 빨아주니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딴 쪽 가슴도 얼릉 빨리 빨아달라고 합니다.

 

딴 쪽 젖꼭지로 혀를 옮기면서 지연 얼굴을 보니 벌려진 입에서 단내가 나오고 눈이 이미 돌아갔네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위로 올라오면서 뽀뽀를 하니깐

 

약간 정신차리는가 싶더니

 

콘돔을 허둥지둥 찾더니 바로 자지에 끼우고 내 자지를 지 보지에 그냥 넣어버리면서

 

온몸으로 꽈악 끌어안네요~!

 

손톱자국 때문에 등 쪽에 피가 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꽉 끌어안는데

 

작고 여린 몸에서 어디서 이런 힘이 나오는지 모를 정도로 쎄게 끌어안길래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당황하는 건 잠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주 그냥 생각만 해도 흥분이 올라오네요

 

딴 방에 들리지 않을까 하는 엄청난 사운드와 중간에 넘어가는 듯한 윽윽~ 대는 신음소리~

 

뒤로 바로 돌려서 꼽고 돌리는데

 

밑에 깔린 불편한 자세에서도 우리 지연 허리까지 돌려주면서 맘껏 즐겨주네요.

 

다시 봄이를 위로 올려서 여성 상위자세를 취하게 했는데 정말 표정 압권입니다~

 

허리를 앞뒤로 흔들고 위아래로 내려찧고 360도로 허리를 무섭게 회전시키면서 너무 즐겨주네요

 

무엇보다 맛이 간 황홀경에 빠진 봄이 표정을 보니

 

참다참다 참지 못하고

 

밑에서 봄이 허리를 잡고 위쪽에 있는 봄이 보지를 열심히 쑤셔대니

 

나도 싸고 봄이도 쌌네요.

 

싸고 나서 정신차리고 씻으러 갈려고 몸을 일으킬려는데

 

봄이 눈을 지긋이 감은체 천천히 허리를 돌려주면서 마지막까지 양기를 뽑아먹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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