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3.25
업소명 : 짝
지역 : 신림
파트너 이름 : 1호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하면서 살짝 섹시미가 넘치는 1호매니저
맨날 야근하는데 어제만큼은 스트레스 싹..없어졌네요
간단하게 인사했는데 도착하자마자 근무모드라고
제가 첫 손님이라고 기분 좋네요 샤워 서비스받고
침대로 이동하였습니다
애무를해주는데 정성스럽게 애무를해주네요
애무가 사실 기대보다 더 하드하고 좋았습니다
마인드는 이런면에서 보이는듯하네요 그렇게 시작된 삽입..
쪼임나쁘지않고 물도 적당하고 반응도 좋고하여 만족스럽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