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5713번글

후기게시판

지명인줄 ㄷㄷ 겁나 편하고 야하게 즐기고 왔음요
카미겔루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섹스하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그래서 스타일미팅을 할때

제가 낮가림이 좀 있으니 편안하게 대화하고 서비스를 리드해줄수있는 분

즉! 성격적인게 제일 중요하다고 얘기합니다


주간실장님께서 영채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영채와 클럽 입구에서 만났습니다


먼저 다가와서 편안하게 관전클럽서비스를 리드!


영채의 손 잡고 클럽 가운데 앉아서 BJ받았습니다

3명의 매니저들이 다가와서 서비스해주었고

영채의 쪼임을 잠시 느낄수있는 섹스타임을 즐겼습니다


클럽안마는 진짜 신세계네요

눈앞에 섹스하는 사람들 물다이서비스 하는 사람들

저처럼 BJ받고 뒤치기하는 사람들

생생한 AV현장이 눈 앞에 ㄷㄷㄷㄷㄷ


영채 손잡고 가장 안쪽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흐르듯이 친절하게 처음 본 느낌 ZERO!

거기서 같이 담배피고 바로 물다이서비스 받았네요


가슴애무, 똥까시, BJ, 알까시 

물다이서비스는 역시 안마의 꽃!

부드럽게 슝슝~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69서비스로 해서 여성상위 그리고 정상위 그리고 뒤치기

섹스할때 끈적한 무언가가 ㅎㅎㅎㅎㅎㅎㅎ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끈적한 영채의 애액이 ZOT을 감싸고~ 였네요


너무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준 영채에게 고맙고

스타일미팅 확실하게 해주신 실장님도 감사합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속살하얀너
뱅걀호랭이
상상속쥬쥬
굿뽀이야
지식인귯
성지식대장
물속성강
색바랜산군
팟타이존맛
아방3세
뉴텔라굿
고마워레알
파나소닉붐
굴만두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