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만한 곳이 없는거 같네요
자연가슴에 지우를 만났습니다 내가 좋아라하는 싸이즈! 고민도 없이 곧장 예약 고고!
생김새는 완전 순하면서 야무지게 생긴 지우 쌩글쌩글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왔습니다
몇마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뭔가 되게 편한느낌! 여자친구? 나이도 딱 좋은나이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이미 내 몸은 달아오르고 어느새 금새 친근감을 느낀저는 함께 샤워를 마치고
연애할 준비를했습니다 지우가 살포시 가린 수건을 내리고 침대안으로 들어오는데 매끄러운
피부에 가슴은 봉긋 살아있고 엉덩이도 탱탱하며 온몸은 탄력 그자체였습니다
다부진 와꾸에 온 몸의 탄력만으로도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가슴이 너무이뻐서
만지면 만질수록 손을 뗄수가 없었네요
키스는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애무에만 집중하다 도저희 참을수 없어 바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여러자세로 바꿔가며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편하게 즐겼네요 정자세로 앞으로 뒤로 자연스럽게
지우가 편하게 모든자세를 잘 받아줘서 간만에 오랜시간 느낄수 있었네요
시간과 돈이 허락되면 지우친구 또한번 보고싶네요
실장님 좋은시간 보내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후기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