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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캉몰캉한 찹쌀떡 같은 느낌?!!!
식어버린맘



슬기를 보기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어요

원탕을 하고싶어서 클럽은 안하고 방으로 들어갔지요

침대에 걸터앉자마자 슬기가 아직 커지지도 않은 존슨을 만지면서 대화나누네요

슬기의 손길에 어쩔수 없이 몸이 움찔거리고 가운이 다 벗겨졌지요

슬기도 란제리를 모두 벗고 몸매를 보여주는데요

잡티 없이 뽀얀 우윳빛깔 꿀피부가 조명을 받아 빛나는데

슬랜더 라인에 엉덩이는 볼륨감이 넘치더라고요


슬기를 만져보니까 피부가 더 좋더라고요

하얗고 잡티 하나 없어서 몰캉몰캉한 찹쌀떡 같은 느낌?

B컵 가슴은 새하얗고 분홍빛이 도는데

만질 때마다 느껴지는 그 부드러운 촉감은 정말 잊을 수가 없어요


잠시 후 탕으로 이동해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어요

귀여운 얼굴과는 다르게 서비스는 아주 하드하게 잘해요

뽀얀 가슴으로 제 등판을 비벼주는데요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미끄러질 때마다 짜릿했어요

전신을 타고 입부항을 뜨다가 갑자기 응까시가 훅 들어오는데요

쓸어주다가 강력하게 흡입하고 손으로는 안쪽 깊숙이 들어와 랄부랑 존슨을 만져주는데요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반복해서 공략당하니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침대에 누워 69자세로 슬기의 계곡을 애무해봤지요

클리를 중심으로 길게 보빨을 했는데요

물이 어찌나 많은지... 활어처럼 파닥거리는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여성상위로 도킹!

귀여운 얼굴을 찡그리며 방아를 찍는데 허벅지와 엉덩이 볼륨이 좋아서 시각적인 자극이 엄청났어요

힘들어하길래 정상위로 바꿔서 찐하게 키스를 하며 박아줬어요

서로의 체온이 뜨겁게 달아오른 상태로 시원하게 발사했지요


끝나고 나서도 슬기랑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꽁냥꽁냥 했어요

배웅 때 슬기가 안아주면서 뽀뽀를 찐하게 해주는데요

진짜 여친이랑 헤어지는 기분이라 발길이 안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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