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달림을 공유하는 지인이 한명 있어요
서로 취향을 잘 알아서 취향에 맞을 거 같은 매니저는 추천해주고 그러거든요
지인 왈 : 니엘이 봐라 니 취향에 딱 맞을거다
원래는 이런식으로 추천하진 않고 막 이랬다 저랬다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거든요?
근데 진짜 저렇게만 딱 말하고 아무말도 안해주는거예요 사람 궁금해 미치게
계속 물어봐도 답도 안해주고 궁금해 미치다가 결국 예약하고 만나고왔죠
근데 왜 다른 말을 안해줬는지 알겠더라고요
다른 말이 필요가 없어요
와꾸
몸매
서비스
앤모드
섹마인드
그냥 완벽함 그 자체였어요
진짜 내가 평소에 원했던 그런 여자를 만나버렸던 거죠
장신에 슬림한 여자
운동으로 관리하는 여자
침대에서 화끈한 여자
즐길 줄 아는 여자
니엘이는 딱 이런 여자예요 60분이 얼마나 뜨거웠겠어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신나게 입털고 신나게 혀놀리고 신나게 허리흔들다가 왔죠
저도 자세한 내용은 안쓸건데 일단 영점은 던져놨잖아요? 맞는사람을 달려보세요
확실히 내 취향이랑 비슷한 형들은 니엘이보고 별로라고 할 사람 없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