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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음질할때도 흔들리는 가슴에 넋이 나감
올뺌이



작년부터 꾸준히 다니고있는 더스파.

올초에도 스타트를 즐겁게 할 수있게 잘 놀다가 왔음.

VIP코스 4번으로 예약잡고 방문.

샤워마치고 룸으로 에스코트 받아서 입장.


노크하고 아가씨가 들어옴

라라는 내가 한번 봤던 아가씨임

아는 맛이 무섭다고 라라의 레알 D컵을 만질 생각에 므흣해졌음

라라한테 지난번에 한번봤다고 어필함.

라라도 다정하게 대해주면서 애무해줌.

여상에서 흔들흔들 출렁거리는 레알 D컵 움직임 미침.

정상위로 눕혀서 박음질할때도 흔들리는 가슴에 넋이 나가서 발싸함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했음.


라라가 나가고 마사지사가 들어옴

마사지를 너무 아프지도 않고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풀어줌

더 받고 싶은 곳도 물어보고 어색하지 않게 분위기 조성해줌

스팀마사지로 위에서 지긋하게 밟아주고 전립선을 마사지해줌

윽 소리가 나올수 밖에 없는 이상한 느낌이 나는 좋았음

기립한 소세지 주변을 마사지해주는 동안 아가씨가 들어옴


나나 였음 한번 보고싶었지만 나랑 시간대가 안맞았는지 나나는 처음봄

마사지사가 나가고 나나가 다 벗고 다가옴

150후반대로 하얗고 아주 슬림함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겨서 굉장치 여성스럽고 착했음

애무하는 클라스가 아주 지렸음

작은 몸으로 올라타서 방아찍는 스킬도 지림

속궁합이 잘 맞아서 나나한테 홀딱 반했음


라라나 나나 같은 애들 있으면 계속 방문할 생각임

재방문의사 100%로 의정부 스파는 여기로 정착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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