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코스의 케이가 궁금했고 한번쯤 꼭 보고싶었다.
몇번의 시도끝에 드디어 예악하는데 성공했지
시간에 맞춰 업장에 도착..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대기..
곧 나는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케이를 만날 수 있었다.
케이의 매력은 다양했다.
#섹시하고 야하게 생긴 얼굴
#슬랜더 느낌이 물씬 풍기는 탐스런 몸매
외관적인 모습도 좋았지만
#오로지 손님만을 위한 케이의 특별한 마인드가 돋보였다.
케이는 안마를 다니는 누구에게라도 강추하고싶은 매니저이다.
서비스타임이 엄청나게 길다. 하지만 지루하지는 않다
오히려 서비스 받는 내내 흥분감이 가득차올라 미칠지경...
서비스를 싫어하면 서비스를 패스하고 섹스만 해도된다
케이는 완전히 달아오른 상태로 섹스를 하는것도 좋아하거든
그리고 입싸를 잘 받아줘서 더욱 진한 쾌락을 느낄 수 있었다.
1번... 2번.... 3번....
120분동안 케이는 나의 몸위에 흔적을 남기듯 서비스를 하며 움직였고
나는 그 움직임을 따라 움찔움찔 반응하며 야한쾌락을 느꼈다.
쓰리샷 이후 케이는 더 야한 눈을 뜨고 날 바라보며 다가왔다
콘을 벗기고 한손으로 기둥을 흔들며 반대손으로는 귀두를 자극했다
사정후 잔뜩 예민해진 자지에 다시한번 전해지는 아찔함
몸 전체에 퍼져있던 짜릿함이 자지에 몰린순간 분수는 폭발했고
케이는 만족스럽다는듯 미소를 지으며 더 강하게 자극을 이어나갔다
그렇게 싸고도 분수를 시원하게 뿜어내는 나의 자지
퇴실전까지 케이의 야한 스킬을 제대로 느꼈고
누구에게나 고민없이 추천해주고싶은 매니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