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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를하듯 섹스를 해버렸는데....?
냐냐냥이큐트

벨라는 시작부터 적극적이였음

소리와 몸짓으로 날 자극했음

벨라와는 이번이 세번째 만남

운좋게도 예약에 성공했고

다시한번 벨라를 만날 수 있었음


벨라는 날 기억해줬음

고맙다고 이야기하니

자신을 보러와줘서 더 고맙다며

나에게 안겨 냅다 키스를 갈겨버림

이때부터 우리는 시작이였던 거 같음

벨라는 오히려 더 좋아했음

굳이 대화로 시간을 끌 필요도 없었고..

벨라의 옷을 벗기고 속옷을 벗기며

보지 주변을 살살 눌러주니

야한 소리를 내며 흥분하는 벨라였음

이때부터 벨라는 더 적극적으로 들이댔음

불 같이 달라붙어 키스를 하고

그대로 벨라를 눕힌채 애무를 해주니

벨라는 정신못차리며 반응했음

전기에 감전된 것 처럼 부들부들 떨렸고

조개 사이로 물은 줄줄 흘러나왔음

나는 정신없이 빨아대며 물을 마셨지

벨라의 보지가 흠뻑 젖어 내 턱까지 적셨을때

나는 콘을 준비하고 그대로 보지에 쑤셔박았음

그뒤로는.. 벨라를 만나본 사람은 알겠지..?

벨라는 진짜 말이 필요없는 섹녀임


야한사운드

더 강하게 박히고 싶어하는 몸짓

흘러넘치는 보짓물

경련이 일어나듯 떨리는 속살


우리는 전투를 하듯 섹스를 즐겼음

내가 리드하거나.. 벨라가 리드하거나..

공격권이 누구에게 있건 같이 몸을 움직였음


나는 다시 벨라를 찾을 거 같음

벨라도 내 자지는 못잊을 거 같다함

멘트인거 알아.

그래도 이런 멘트를 치는 여자가 없잖아

이거에 남자들이 또 홀리는거고

나이쓰였어. 벨라는 너무 맛있는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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