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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 근처에서는 와꾸나 서비스로 1등인거같습니다
에스메랄다



차를 가지고가면 좀 주차하기가 힘들지만...

도보로 가면 찾기는 쉽고...

확실히 이 근처에서는 와꾸나 서비스로 1등인거같습니다


한명보고 마사지 받고 한명 또 보는 코스로 결제 마치고

샤워한 뒤에 에스코트 받아서 방으로 입실...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네요

얼굴보니까 귀엽고 착하게 생긴 멍멍이상...

청순한 얼굴이지만 서비스 시작되면 극락으로 보내주네요

입으로 빨아줄때부터 위기상황이 발생했어요;;;;

여상으로 올라타서 슬림하고 작은 몸으로 방방 찍어주는데

참지 못하고 여상으로 마무리;;;;

나가기 전에 이름 알려달라고하니까 "나나" 쓴다네요


"나나"가 퇴장하고 마사지사님이 입실해요

나이대가 있으시지만 한국분이라서 마사지 받으면서 토크하는거 재밌네요

적당한 압으로 해주셨고 어느정도 따뜻한 수건같은것으로 덮어주시고 발로 밟아주시는데

이게 생각보다 좋네요... 피로가 싹 풀리면서 노근해지는데

주저하지 않고 ㅈㅈ 부근을 만져주시네요

저도 생각하지 못하게 풀발해서 숨이 가빠지고;;;;

아가씨가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느끼고있다가 손이 빠지고 보니까

어린티가 물씬나는 언니가 들어와있네요


이번엔 이름먼저 물어보고 "유리"라는걸 확인...

150후반대로 작고 극슬림해요

여리여리하면서 천상여자 얼굴인데 어려요

어리니까 더 흥분되는거 있죠ㅋㅋㅋ

뭘해도 좋고 기분이 업되는게 역시 여자는 어려야되나봐요

합체해서도 어린여자 특유의 신음소리 듣기 좋네요

반응도 야하게 나와주면서 매달려서 박히는것도 좋고...

완벽한 즐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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