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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게 이렇게 이뻐도되나?? 촉망받는 유망주 보고왔습니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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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가 왔다고 무지 귀엽다고하시길래

실장님이랑 미팅하다가 제가 한번보겠다고했습니닥


뉴페를 만나본다는 생각에 심장이 쿵쿵

준비를 마치고 내려가서 복도끝에서 저에게 다가오면서

얼굴보더니 이름처럼 빙그레 웃어줍니닥


어렸을때 좋아했던 옆집 여동생처럼 웃는게 넘 예쁘네요

같이 손잡고 안쪽으로 들어가는 손의 감촉이 부드럽고

"오빠 앉아"하고 가운을 벗기고 


밑에서 이쁘게 앉아서 비제이해주면서 아이컨택했는데 귀엽습니다

넘 넘 귀엽습니다 귀엽다는 이말이면 빙그레를 설명할수있을꺼같네요


클럽에 다른언니도 다가와서 상체애무해주는데

저는 빙그레만 보였습니닥 넘 귀여워서요 


방으로가서 대화하는데 애교도있고 작은 장난에도 잘 웃어주는게

완전 착하고 붙임성도 좋아 초접이지만 막힘없이 대화가 잘 통했습니닥


대화가 끝나고 탈의하면서 표정을 좀 섹시하게 가져가면서 돌변해주네요

서비스도 은근 잘해서 받는 맛도있고


깨끗하고 맑은 에너지 때문에 같이 있는 그자체로도 에너지가 충전되는 느낌

깨끗한 느낌을 주는 페이스에 수줍은듯 미소 넘 이쁘고

여친마인드로 서비스해주는게 아주 매력적이네요


침대에서 한번더 비제이를 받는 도중에 다른 언니들이 들어와서

빙그레는 비제이하고 다른언니들은 상체를 애무해주면서

같이 절 천국으로 보내주네요


다른언니 나가고 69자세로 보빨하면서 클리까지 같이 자극시켜주니까

봉지를 꿈틀거리면서 움직이고


귀두부터 뿌리까지 천천히 기승위로 들어가는데

다 들어가서 느끼면서 저한테 미소지어주는 얼굴이 귀여우면서 섹시하네요


펌프질하면서 저랑 계속 아이컨택해주다가 빙그레 눕혀놓고

다시 삽입할대 펌프질하는 와중에 칭얼칭얼거리는 목소리 개귀엽네요


일정속도로 키스하면서 움직이다가 갑자기 딱 멈췄더니

절 보면서 빨리 해달라고하고 


이쁘고 귀여워서인가 괴롭히고싶기도하고 아꺄주고싶기도하고

두가지 마음이 공존하면서 즐겁게 한시간 놀아버렸습니닥


실장님이랑 다시만나서 어땠는지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냥 아주 앞길이 촉망받는 유망주라고 말씀드렸습니닥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8-06 13:55:49수정삭제신고
좋은 후기 잘봤습니다
냥이집사댓글2024-12-28 11:55:14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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