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실장님은 물론 가게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았고 특히 초이스 보는 여자애들이
진짜 이쁘던데요???? 다 여자친구로 삼고 싶을만큼.. 귀엽고 섹시하고 청순하고 어리고 성숙하고
진짜 그냥 모든 이상형들이 다 모여있다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다 일반인들이라는데 어디서 데리고 오는지 궁금 할 정도임 내 방에 들어온 친구는 진짜 착하고 이쁘고
대화도 잘하고 잘 웃고 그저 귀엽고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음 글로 쓰다보니까 너무 진심으로 쓴거같아서
몇개는 수정했다.. 오래오래 가기를 바일레븐 ! 실장님도 힘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