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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을 꽉 물었다 놨다하는 봉지의 수축력이 정말 끝내줌
올뺌이



올해초에 한번 만났었고 그때 귀엽고 애교많은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있어서 다시한번 접견했음!!


다시 만났더니 여전히 귀여운 얼굴을 하고 환하게 웃어주며 인사해줌

본적있다고 말하진 않았지만 제니가 먼저 우리 본적있는지

물어봐서 올해초에 봤다고 말했고 그때부터 더 남친처럼 앤모드로 대해줌!


민필에 귀여운 얼굴은 어디안가고 여전히 귀여움을 뿜뿜하고있고

얼굴이 더 갸름해진거같은 느낌이었음.


몸매도 로리삘에 슬림하고 가녀린건 여전했음!!

다 벗겨보니 엉덩이 이쁜거랑 보호본능 일으키는 몸은 여전함!


앤모드로 좀 오래 대화나누면서 간만에봐서 좋다고

애교를 더 부려버리는 제니임!

지명이란게 좋은건지 종종 보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함

여전히 물다이서비스는 없었음


침대에서 마른애무로 빨아주면서 거울을 보면서 서비스 받으라고!!

허리도 가늘고 엉덩이가 이뻐서 거울에 비친 뒤태가 정말 이쁨!

69자세로 한대엉켜서 뜨거운 봉지계속을 잔뜩 빨다보니 여상으로 시작됨!


봉지가 작은 제니라 존슨을 꽉 물었다 놨다하는 봉지의 수축력이 정말 끝내줌

별로 시간이 흐른거같지도 않았는데

느낌이 강렬히 전달되서 뒤로 자세를 바꿔 ㅈㅈ를 봉지속에 대니 깊이 넣음


스스로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쉴사이없이 앞뒤로 위아래로 흔들거림

엉덩이와 내 몸이 부딪치는 마찰음이 크게들리고 한참 박아대자 사정에 임박해서

뒤치기 자세 그대로 시원하게 싸버림


간만에 다시본 제니라 그대로인지 궁금했는데

귀엽고 로리삘은 여전히 사랑스럽고 봉지도 여전히 타이트해서

떡칠 맛이 나는 언니였음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8-10 08:02:4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12-29 15:53:40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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