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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지우만 볼꺼 같네요..ㅎㅎ
아이오니아

지우와의 경험은 처음은 아니였습니다!!

제가 다시 지우를 보게된 이유는 아마..

보셨던 분들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들 틀리겠지만 전..지우의 광기어린 섹이 너무나도 흥분되고

마음에 들어서 다시 재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충격적인 그런 경험을 만들어주신 그런 매니저 였으니까요..

몸매 정말 야한 몸매에다가..저를 바라 보는 눈빛이 너무나도 야한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벗으면 지우의 몸매를 점부 볼수 있는...그런 복장을 하고 계셨고.!!

옷 사이 사이로 알몸이 보이는 그런 스타일의 복장이랄까요..??

정말 야했습니다.!! 이건 실제로 꼭 봐야...될 그런 복장이 그 옷 사이사이로 슬쯕 슬쩍 볼수있는..

지우의 알몸..!! 아흐..미치겠네요 자꾸만 또 생각이 나고 불끈불끈 해지는 똘똘이 때문에..

아주 미칠지경이네요 지금도요..

지우도..달아 올랐는지..점점더 딱딱해지는 젖꼭지..

침대위에서도 확실히 느낄수 있는 야한 몸매..

지금보다 좀더 좀더 달아 오르게 만들면...광녀로 변신해..춤을 추기 시작하는 지우..

실룩 실룩 야한 몸매로 야한 제 똘똘이를 꽂은채로 야한 참과 허리 털기를 시작하는데.....

아~않되겠습니다...내일이나 모레도 예약하고 방문해야될껏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바로 집에 가지 못하고..지우를 보고 가야...집에가서 푹 잠을 잘수 있을꺼 같은

그런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리얼 스토리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더이상 제가 참지 못할꺼 같네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다시 금방가겠습니다.ㅋㅋㅋ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8-10 09:55:00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4-12-29 17:45:5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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