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 귀여워서 깨물어주고픈~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
애교를 부리는 귀요미 제니를 만났습니다~^^
◈ 얼 굴 ◈
민삘 느낌의 얼굴
작은 얼굴에 매칭잘되는 단발머리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귀여운 스타일
◈ 몸 매 ◈
158~159?? 160은 확실히 안될꺼같은~
아담하지만 몸매도 아주 슬림해서 비율이 좋고~
팔다리 다 가늘로 여리여리하지만
빵댕이는 하늘로 승천각이네요~
얇은 허리라인에서 골반이랑 엉덩이로 내러오는 라인이
아주 탐스럽게 열려있는 복숭아같이 잘 익어있네요~
◈ 응 대 ◈
낯가림이라곤 찾을수없는 밝은 성격~
텐션 좋고 애교가 흘러넘치는 매미과~
옆에 딱 붙어 대화하면서 터치도 친근하게해주고
애교있는 말투와 행동은 남심공략 포인트네요~
◈ 서 비 스 ◈
품에 안긴채 침대에서 키스를 부드럽게해주며
달구기 시작합니다
뒷쪽부터 천천히 마른애무를 해주면서 응꼬를 빨아주는데~
진동청소리를 응꼬에 대고있는거같은 강한 힘으로 빨아주네요
앞쪽도 부드럽게 삼각애무부터 귀두를 아이스크림처럼 빨다가
비제이해주면서 69자세를 취해주네요
이쁘게 생긴 ㅂㅈ였는데 제가 놀란건 ㅂㅈ가 작다는겁니다~
입구가 작아서 저의 큰 방망이가 잘들어갈라나~
걱정이 살짝되었네요
◈ 연 애 ◈
여상으로 제니가 먼저 위에서 천천히 넣는데 생각대로 압박감 미치네요
제니로 오빠꺼 크다고 말하면서 입구에서 살짝 넣었다 뺏다하면서
ㅂㅈ를 넓히더니 완전 천천히 다 넣고말았네요~
정말 꽉차고 쪼이는 딱 들어맞는 느낌들어서 토끼행님들은 주의해야될거같네요
저도 강하게 느껴지는 쪼임에 오래 버티진 못하고 여상에서 정자세로 바꾼뒤
몇번 흔들어보지 못하고 발싸했네요ㅜㅜ
섹을 완전 좋아하는 애교쟁이 로리삘나는 제니라서
자주보고싶은 마음이 많이드는 만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