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처음 써보는데 오랜만에 회사에서 바쁜일도 끝나고 회식도 근처에서 한다고하여
겸사겸사 로 러브에 문의를 해봄니다.
평소 아담하고 약간 로리로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인데 회식이 끝나는 시간대에 맞춰서
추천을 받은 신디씨를 예약을 하고 시간에 맞춰 도착하여 벨을 누르니 잠시후 문을 열어주는
신디씨
첫인상은 민삘이 좀 묻어나 나름 괜찮았던듯
씻구나오니 세경씨도 벗구 있네요 가슴은 D정도 만지는 감이 좋네요
키스부터 들어오는 신디씨 나름 준수한 3각애무
BJ 스킬은 괜찮은것같아요 BJ하는데 제가 움찔거리자 저를 물끄러미 처다보며
여상위로 시작 그후 정상위로 바꾸며 ㅅㄱ를 만지며 강강강 원체 조루기가 있는 편인데 여친처럼
대해주는 세경씨의 모습에 얼마 못하고 발싸!!
또 다시 노가리 타임을 가지고 두번째 타임 역시 정상위로 시작 하여 뒤치기로 발싸를 하며 2번다 홈런을
씻구 나오며 다음에 보자고 하자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네요
너무 좋은 기억에 후기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