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이쁜 얼굴만큼 마음씨도 착한 새봄이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입맞춤하면서 혀를 안으로
찔어넣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초장부터 달달한 키스...
새봄이가 더 이뻐보입니다
침대에 앉으면서 다시 이어지는 찐한딥키스
혀를 서로의 입안에 넣고 타액이 오고가면서
가운이 어느새 벗겨져서있고 새봄이가
몸을 쓰다듬으면서 아찔해집니다
격렬하게 섞고있던 입술을때면서 씻으러가자는 새봄
새봄이의 손을 잡고 샤워실로 들어가 몸을 부비부비하면서
씻김을 받고 아담하지만 공격적인 새봄이의 가슴을 한손으로
살며시 잡으니 부끄러운듯 새침하게 쳐다보면서 뽀뽀해줍니다
키스매니아라더니 정말 초장부터 계속 이러지는 적극적인 키스
키스 좋아하는 저도 아주 흡족합니다
그래서인지 좐슨은 계속 커져서 울부짓고있고
침대로 넘어가 새봄이가 ㅅㄲㅅ를 해주는데
키스를 잘해서인지 ㅅㄲㅅ도 아주 혀를 잘쓰면서 빨아줍니다
빨리는 소리만 방안에 가득한 상태에서 새봄이를 눕히고
강렬하게 엉키면서 입술박치기를 오래하다가
가슴을 빨러내려가니 탄식이나옵니다
아~하~~옵~~빠~~~
가슴을 만지면서 클리를 빨기 시작하니 몸이 심하게 요동치면서
반응이 섹하게 전달되네요
넣어달라는 새봄이의 강렬한 요구~
장갑을 빨리 껴달라고하고 촉촉한 입구에 좐슨을 찔러넣으니
요동치며서 끌어안고 딥키스를 강하게 퍼부어줍니다
강하게 밀고 쑤시는 플레이에도 찐반응으로 불떡까지 이어지는
모습이 아주 섹시하면서 귀엽기도하고
마치 영약이라도 먹을거같이 새봄이랑 하면할수록 힘이 더 나는거같네요
불떡도 아주 잘하고 키스가..키스가...나가기 직전까지 끝나질 않아요
입안에서 아직도 새봄이와 키스하던 느낌이 계속 나는거같은...
애교많은 키스매니아 영계라 재접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