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초반
-자연B컵, 물방울 모양으로 이쁨
-룸삘 이쁜 고양이상 얼굴
-웃는게 매력포인트
-날씬~보통사이의 몸매라인
-골반크고 힙 빵빵함
실장님 추천으로 헤이를 보기로하고 가운으로 갈아있고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갔습니다
헤이가 인사하면서 엘레베이터에서 데리고 방으로갑니다
처음엔 무표정이라 어색했지만
방에 들어가자 작은 농담에도 웃어줍니다
웃을때 더 이쁜 얼굴을 보여줍니다
조근조근하게 말도 잘하고 대화코드가 잘맞았는지
헤이가 수다쟁이로 변신해서 말을 많이해줍니다
이때 시크했던 헤이가 귀엽게 보였습니다
씻고나와선 마른애무를 해줍니다
앞판뒷판 다 유두를 이용해서 바디를 타주고
애무도 부드럽고 천천히 즐길수 있는 시간을 다 주면서 해줍니다
비제이도 부드러우면서 천천히해줍니다
천천히 해주니까 혀끝의 터치도 느껴지도 더 좋았습니다
정자세로 삽입해서 펌프질했습니다
이쁜 얼굴을 찡그리면서 신음소리를 은은하게 내는 더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키스하면서 눈을 감지않고 아이컨택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다 느낄수있어서
더 헤이한테 빠져드는 감정이 들면서 발싸할 수 있었던거같습니다
이쁜얼굴이 너무 제 취향이라 좋았고 대화코드가 저랑 잘 맞아서
다음 만남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