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가 괜찮아서 수지실장님한테 예약 후 괜찮다고해서
택시타고 달려가서 룸 안내 받고 5분~10분정도 있다가
초이스하는데 지아라는 애가 눈에 들어오길래 수지실장님께 어떠냐고 물어보니
지명도 꽤 있는 언니라 같이 노시면 재미날거라고 해서 지아로 했습니다
슬랜더에 가슴도 알가슴. 다리는 길죽해서... 티팬티입고잇는데 지렸어요
러브샷 제의하는데 ....한잔쭉하니... 안주라면서 뽀뽀 해주네요...
키스도 해주면 안되냐니까 바로 혀가 쑥~ㅋㅋ 역시 하드애들이 화끈하게 빼는게 없어요
지아랑 아이컨텍하며 한바탕 BJ + 핸플링받았더니 일주일 묵었던게 쭉~~~ 빠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