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하고 작고 귀여운 스타일일 좋아한다고
추천해달라고했더니 제니를 추천해주셔서 만났는데
생각보다 더 제 취향에 맞은 언니여서 더 흥분의 도가니탕이였습니다

*얼굴/몸매
얼굴은 아주작고 앙증맞게 귀엽게 생긴 강아지상 얼굴이고
단발머리가 더 귀여움을 배로 올려주는거같습니다
처음 마주했을때 작다라는 생각이 바로들정도로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이고
탈의해서 보니까 그 슬림한 몸에서 허리는 더 잘록하게 들어가고
엉덩이는 복숭아같이 탱글탱글하게 이뻐서 슬림해도 비율이 좋았습니다
물론 가슴이 A+컵으로 작은건 아쉽지만 몸이랑 잘 맞게 봉긋한 가슴이라
만지고 달리는데 아무지장없었고 나중에 서비스나 연애할때는
가슴은 생각나지도 않았습니다
*마인드
여친마인드로 무장했고 애교가 많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아담하고 귀엽게 생겨서 애교까지 많아버리니 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수없는 사랑스럽운 성격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말하면서 웃을때 정말 이뻤습니다
*서비스
물다이는 못한다고해서 샤워만 같이하고 침대로왔습니다
첨에 그냥 부드럽고 오피스타일로 서비스 하나보네 라는 생각이었지만
밑으로 내려가면서 강해지는 서비스력을 보여줍니다
BJ로 절 계속 바라보면서 빨아주는 모습이 섹시했고
특히나 ㄸ까시를 할때는 ㄸ구녕이 헐어버릴꺼같이 강렬하고 강하게 들어옵니다
진짜 온몸에서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하드하게 들어오는데
그만그만..하라고해도 듣지않고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강하게 해버립니다
*연애
시작은 여성상위로 들어오고 제니의 ㅂ지가 좁은편이라 천천히 예열하면서
들어오는거같았습니다
저는 천천히 들어와주니 느낌이 더 잘나서 더 좋았습니다
체위를 제니가 먼저 바꾸자고 적극적으로 요청해줘서 여러체위로 바꾸면서하다
뒤치기로 할때 엉덩이부터 허리로 들어가는 그 라인이 진짜 미치게 만들어
허리를 두손으로 꽉잡고 ㅂ지 끝까지 세게 밀어넣으면서 사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