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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를 보는것 같이 시각적인 타격감이 쩌는 목ㄲㅅ와 햄버거샷
최곰니당




아미를 전에 한번 본적이 있음

그때 가슴도 자연산이고 크고 애무빨도 좋아서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었음

프로필 천천히 보니까 아미가 스페셜이벤트 코스도 있어서

그걸 해보려고 아미를 이리 예약하고 찾아감


이벤트에서 제일 눈에 들어온건

다른것도 많긴 하지만 딥ㅆ롯이랑 햄버거샷임

햄버거좀 해보고싶었는데 마침 나이스한 타이밍

사실 햄버거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사람임


엘베타고 위로 가서 아미 얼굴을 보니 전에 봤던 그녀가 맞음

우리 본적있다고 기억해내는 아미, 은근 귀여운 언니임

앉아서 대화하다가 불쑥 가운을 벌리고 고개를 내리더니 존슨을 빨아버림


서비스 받자면서 손잡고 물다이까지 데리고 들어가서

뒷판먼저 애무에 들어가주기 시작함

ㄸ까시를 해주면서 같이 ㅂ알들도 거의 먹다 싶을 정도로 빨아줌

가슴이 쫀쫀하게 크고 자연산이랑 밀착할때마다 꼴려져서

엎드려있을때 힘들었음


앞판을 애무할때는 크고 자연산 D가슴으로 돌리면서 움직이고 

존슨으로 가서는 목끝까지 닿아서 벽에 완전 닿아 부딪힐 정도로 깊게 목ㄲㅅ를 해줌 

에흐흥~하는 표정이랑 깊게 들어가서 안보이는 존슨이랑 개꼴리게 만듬


침대로 넘어와 한번더 애무해주면서 또 목ㄲㅅ로 깊게 해주다가 장비착용하고

여상으로 위에서 빠르게 시작해줌

방아찧기 시작하는뎅 탱탱한 가슴이 출렁이면서 만져달라고 하는거같아

가슴 만지면서 여상으로 열심히당함

가슴을 빨고 싶어서 정자세로 바꿔 가슴을 한움큼 빨아제끼면서 흔들다가

격한 신호감에 분출을 한번 싸버림


한번하고 났더니 힘들어서 아미랑 껴안고 가슴을 만지면서 얘기를 하는데

마치 여친인거 같음 가슴을 조물조물 만지면서 가끔씩은 입맟춤으로 

혀를 섞으며 놀다가 아미가 점점 존슨을 만지면서 한번더 해야지 하는 신호를

보내주고 혀를 섞으면서 예열하다가 아미에게 햄버거 요청함

밑으로 내려가 존슨을 비제이하면서 풀업시켜줌

존슨을 가슴사이에 아주 빡시게 밀착해서 낀다음 마구 흔들어주기 시작

크고 탱글 가슴 사이에 껴서 흔들리고 있는 존슨이 보이고 흔들면서

한번씩 혀를 내밀어 빨아주고 핥아주고 다시 가슴사이에 껴서 흔듬

가슴으로 흔들면서 혀로 낼름하는 시퀀스에 내가 더 꼴림

꼭 AV를 보는것 같은 시각적인 타격감이 쩔어서 두발째 싸버림


한번해도 힘든데 두번이나했더니더는 힘도 없고 

아래쪽이 탱탱하게 쪼여지는 느낌이 들어서

조금 남은 시간은 아미 가슴 만지면서 앤모드로 쉬다가

다음에 또 보다고 포옹하면서 나옴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8-14 06:46:40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5-01-25 01:56:28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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