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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러 버렸네요
금쪽이같은금

기다리는 그 30분의 두근거림....


똑똑소리와 함께 활짝 열어준 문 그리고 들어오는 바로바로바로 코코미


오우.........괜히 대박이라고 한게 아닌듯


와꾸도 이쁘장합니다. 만족스러움에 웃음이 자꾸 나왔다...


몇번 불러보니 뭐 어느정도겠어 하면서 솔직히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개 꼴리더니 반응이 바로 왔어요 ㅠㅠ 시원하게 ...ㅎㅎ


너무 빨리 쌌다고 위축된 저 였지만 위로해주면서 다시 한번 마사지까지 해주는 착함


압도 적당하고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제가 다 미안할 정도 였네요


거기도 세심하게 만져 주셔서 더 집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을 흘러 버렸네요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대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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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08-14 23:11:0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5-01-25 18:25:01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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