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덥지근한게 짜증이란게 솟구쳐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달리기로 결정
개운하게 마사지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새내에 있는 금메달로 가기로 함
한두번 와봤는데 여기 마사지가 정말 너무 시원하니 좋았어서 마사지가 땡기면 여기로 옴
그냥 정석적인 스파식 마사지인데 다른데와는 다른 시원함이 있음
몸이 풀린 상태로 누워서 매니저를 기다리는데 들려오는 노크소리
꽤 큰 키의 백금발의 큰 눈동자를 가진 매니저가 들어옴
탈의를 하고난 모습을 보니 오오 미드사이즈가 상당함
삼각으로 시작하는데 위쪽도 아래쪽 정성이 들어가는게 느껴짐
ㅍㄹ같은 경우에는 부드러운 스타일이라기보다 강한 스타일임
그렇게 쪽쪽 빨리니 벌떡 일어났고 그렇게 장착하고 본겜 스타트
잠깐의 여상 타이밍에 받은 느낌이 내가 잡아먹히는것 같다? ㅋㅋ
그래서 정상으로 바꿨을때 더 적극적으로 움직인듯 생각됨
하지만 백미는 뒤치기때였음 내가 큰편이 아니라서 호응 잘못하면 빠지는데
살짝살짝 주는 반동이 딱 안빠지는 거기까지여서 흥분이 극대화됨
결론은 생각보다 일찍 싸버렸다는 소리....
조루체험은 약간의 흠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 외에 다른 점들은 다 합격점
재방문의사 있음 마사지는 그냥 마사지만이라도 받아도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