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7.15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이름 : 104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 식사후 반주약간, 급 땡김에
실장님께 전화드려 잠시후 되는분있냐고^^
다된다하니 추천 104님~
가까운곳이라 걸어서 도착
안내해준곳으로 올라가 노크하자마자 바로열어줌.
깜짝 놀라보니 이쁘고, 곱상한 얼굴에 슬랜더^^
내가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더좋았음.
들어간 방은 생활하는 느낌이었으나, 정리 정돈 잘되어있고, 깔끔한성격인듯.
간단샤워부터 간질간질. 깨끗이 샤워후
키스에 애무로시작 ㄴㅋㅈㅆ 까지
쉼없이 피스톤, 조금만 좀더 소중아 버텨줬음하는마음 간절함^^
기분좋게 있다왔네요.
이매니져는 재접의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