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실장이랑도 한번 접촉하고싶어서
난 더 끌림이랑 원샷코스로 진행 고고고고~
소중이 씻고 나와서 엘베 앞에 서있으니까
엘베안에 이벤트실장이랑ㅋㅋㅋ
은밀하고 아담한 엘베 안이랑 공간에 이벤트실장이랑 단둘이ㅋㅋ
빠르게 이어지는 물빨의 시간ㅋㅋ
어느샌가 실장님이랑 부비부비타임ㅋㅋ
"여기서 하면 안돼 알쥐?"ㅋ
하지만 그렇게 리얼로 쎄게하면 어카노 ㅋㅋㅋㅋ
겨우겨우 참으며 버티면서 엘베문이 열려버리고ㅋ
나중에 오늘본 실장님 이름을 물어보니ㅋ이엘실장님ㅋ
엘베앞에 이슬언니가 기다리고있고
그렇게 이슬언니 방으로 끌려왔는데
보자마자 "뭐야 왜케 서있는거야?"ㅋㅋㅋㅋ
실장이벤트가 뭔가 받았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친절히 응대해주는 이슬언니ㅋ
이언니 가녀린 몸매에 이쁘기까지하네라는 생각을 하자마자ㅋ
씻김을 당하고 내가 물꺼니까 잘 씻겨야된다며 빡빡...ㅠ.ㅠ
이제 침대에서 좀 쉬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부비부비하면 내 소중이가 참지 못하자나...ㅜ.ㅜ
따스하고 촉촉한 키스를 시작으로 물빨이 다시...ㅠ.ㅠ
미안하다 소중아 오늘은 지켜주지 못할꺼 같다ㅋㅋㅋ
아이컨택을 해주며 비제이를 하는데
아...어...아... 못 참을꺼같은데 눈빛이 너무 야릇해
너무 섹한 기분이 드는데 "내가 더 좋지" 이런 멘트까지...ㅠ.ㅠ
응 니가 더 좋긴해 ㅋㅋㅋㅋ
연애시 같이 느껴주면서 꼭 껴안으며 나오는 신음은 꼴려 뒤지는 줄
연속으로 비제이를 받아서 그런가 오래 펌핑 못하고 그만...마무리를
발싸하고도 소중이를 달래주는 이슬언니의 솜씨는...너무 대단하네...
또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는네요ㅋㅋ
다음에 또 끌림이랑 이슬언니 같이보러와야지 생각하고
실장님한테 인사하고 빠이빠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