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을 빡쎄게 하고 있는데 어제는 질릴 때까지 운동을 해서 위로 좀 받아야 겠다 찾아보다가 어찌 저찌해서 늦어지고 하다보니 9시쯤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찌 되었든 시간이 늦어져서 살짝 빡이 돌까도 했는데 그리고 최근 내상도 좀 있어서 걱정이 많았네요
씻고 나와서 시작을 했지요. 어? 근데 이게 뭔가 달랐습니다. 이 뭔가 잘 받아주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각도 잘 맞춰주고 자세도 체위도 잘 받아주니까 어? 어? 하다가 헛... 하고...
야.. 이게... 이런게 있구나 와...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구나.... 하면서 하다가 문득. 이거 오늘 횡재했네.?햇네요
폭풍ㅅㅅ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다 탈탈 털었네요. 텅텅 비었어요. 지금도 티아라를 생각하면서 미소가 지어집니다. 근데 신기한게 밤을 샜는데 안 피곤하네요. 진짜 이런게 있다는걸 말로만 들었지. 가능하더군요.
전 티아라 매니저가 좋네요. 꽉 꽉 담아 두었다가 또 만나뵈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