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문이 열리고 아영이가 인사하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는데
슬리퍼를 벗고 들어오게하네요???뭐지?ㅎㅎ
일단 방에 들어가 앉으니 음료를 건네주고 담배피냐고 물어봐서
같이 담배를 피며 이런저런 토크를 하다보니 점점 친해지고
아영이가 점점 접촉을 시도해오네요ㅎㅎ
자기는 들어오자마자 들이대는 손님들은 별로인데
전 들이대지도 않고 가만히 토크만하고있는다고 좋다고하네요ㅎ
토크 좀하면서 친해져야 서비스할때 잘한다고하니ㅎ
다들 참고하시길ㅎㅎ
샤워하자며 가운을 벗기고 아영이도 홀복을 벗는데
모여ㅎ가슴이 왜이렇게 이쁜건지ㅎㅎ
자연 씨컵 가슴인데 모양이 왜 이케 이쁘지??
씨컵이면 안쳐질수가 없는데???
탱탱하고 가슴모양이랑 유두모양도 이쁘고ㅎㅎ
잡티 하나없는 하얀피부랑 탱탱한 가슴이랑 잘 어울리고 가슴 쥑이네요
물다이는 패쓰하고 침대에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스킬이 훌륭한것도 훌륭하지만 혀가 부드럽고 휘감는건지
톡톡치면서 핥는건지 혀로 훑고 지나갈때마다 짜릿하게해주네요ㅎ
합체는 아영이가 먼저 위로 올라와 시작해주고
아래에서 보는 가슴의 모양도 완벽하고 만지다가 놓아도
금새 자리를 잡는게 탱탱하고 감촉이 좋았습니다
뒤로 잠깐 흔들다 정자세로 복귀해 입을 마추고 혀를 굴려보는데
혀 느낌이 아주 좋네요
꼭 끌어당기며 안는 아영이를 저도 끌어안고 서로의 체온도 느끼고
여친처럼 교감 찐하게하면서 마무리했네요ㅎ
보통은 합체하고나오면 지친기분이 들던데
아영이랑하고 나오니까 뭔가 기운이 생기는 기분도들고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고하던데 나올때마다 좀 봐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