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언니~아니~EL실장님ㅋㅋ
EL실장님은 이벤트 실장님이지만 언니들보다 더 화끈하고
다정하고 섬세한 마인드를 가지고 서비스해주니까
안찾을수가 없었다
이번이 EL실장님과는 두번째 단독만남ㅋㅋ
자기 또 왔어??하면서 반겨주는 EL실장님ㅋ
얼굴은 여전히 섹시한 페이스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몸매관리를 열심히하는건지 슬랜더몸매를 꾸준히 유지해서
운동하는지 물어보니 비밀이라고 말한다ㅋㅋ
아무틈 몸매가 끝내준다
엉덩이랑 골반도 크고 허리는 들어가있다
가슴이 씨컵이라 좋기도하지만 튜닝인게 살짝 아쉽다
그래고 만지도 볼때 아무런 지장도 없고
작은거보다는 큰게 내스타일이라 좋았다
또 봤다고 더 애교있는 말투랑 행동으로 다정하게 대해주고
터치가 지난번보다 더 자연스럽게 들어오면서 만지작만지작
원래대로하면 내가 언니들은 만지작해야하지만
EL실장님은 먼저 주도권을 가지고 터치해준다
난 이런거 좋다
가만있어도 여자가 다 알아서해주는게ㅋㅋㅋ
애교섞은 반말도 귀엽고 씻으러가자면서 서로 옷을 훌러덩 벗고
샤워를 시작한다
매끄러운 EL실장님의 몸이 샤워중에도 계속 접촉되고
금방커진 존슨을보고 웃으면서 만져준다ㅋㅋ
침대로 나와 주워있으면 EL실장님이 풍만한 가슴과 빵빵한 엉덩이를
들이밀면서 바디를 타준다
부드럽게 쓸어주면서 자극해주다가 ㄸㄲㅅ를 해주고
ㅅㄲㅅ로 이어지는 서비스는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템포를
조절해주면서 흥분시켜준다
나도 EL실장님을 눕혀버리고 역립에 들어간다
물이 풍부하게 나와주고 클리를 혀로 핥기 시작하니
격한 반응과 함께 큰 신음소리가 들리면서 쿰틀거린다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빨리 넣자고 EL실장님을 재촉한다
여성성위로 시작된 합체는 어느새 뒷치기로 이어진다
다른 언니들이랑 뒤로할때 별다른 감흥이 없던 나도
EL실장님이랑 뒤로하면 격하게 흥분되면서 골반이랑 엉덩이를 강하게
부여잡고 흔들다가 사정감에 발싸를한다
시간이 살짝 남아서 EL실장님이 팩을 해준다고했지만 사양하고
끌어안고 휴식을 취하다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