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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스시녀의 환상을 깨준 나미코(+1)
유희조아

① 방문일시 : 6.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플레이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미코 (+1)

한국말 잘함, 왁싱 봉지, 그냥 통자 몸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새로 오픈한 플레이 출근부를 보니 스시녀가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 출발하려고 하니 매니져가 조금 늦을거 같다고 30분 늦게 오라고 하네요.

[나중에 나미코에게 물어보니 전 손님이 늦었다고 하네요.]

암튼 가서 대기실도 없이 기다리는 것보다 미리 연락해 주니 그건 좋은 거 같네요.

그렇게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해 연락을 드리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십니다.

기다림도 없이 바로 안내받은 곳으로 가니 나미코가 하얀 남방차림으로 문을 열어줍니다.

입실 후 바로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니 나미코가 시원한 물을 준비해 두었네요.

물한잔 마시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나미코가 위로 올라와 애무를 하기 시작하는데... 

뭔가 하드한 것도 아니고 극히 소프트한 애무만 하네요.

그렇게 대충 BJ까지 받고 나미코를 눕히고 꼭지 맛을 보려고 하는데 가슴이 아프다고 살살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대충 꼭지 두어번 빨아주고 왁싱 봉지를 공략하니 나미코도 느낌이 오는지 허리를 들썩거리기 시작합니다.

그 모습에 조금 더 빨아주니 나지막히 "앙 기무찌."  이려네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일본어네요 ㅎㅎ]

역립을 멈추고 나미코에게 똘똘이를 물리고 좀 더 빨게 한 다음 콘을 장착하고 처음엔 정상위로 박아주기 시작하니 연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사정감이 올라올듯 올라올듯 하다보니 힘이 들어 이번엔 누워서 나미코를 위해 올리고 여상 맛을 봅니다.

나미코가 위에서 방아찍는 걸 즐기곤 나미코도 힘들어해서 나미코를 빠떼루 자세를 취하게 한뒤 뒤에서 박아주기 시작하다가 탱탱한 엉덩이가 좋아 약간의 스ㅍㅋ도 곁들이면서 박아 줬습니다.

마지막은 아예 엎어놓고서 박아주다가 사정감이 밀려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발사 후 나미코의 봉지 쪼임 여운을 느끼고서 잠깐 누워 있다가 샤워하고 퇴실했네요.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09-29 09:30:33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유희조아댓글2024-09-29 10:20:12수정삭제신고
@하라오빠
냥이집사댓글2025-05-04 22:05:26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유희조아댓글2025-05-04 22:22:34수정삭제신고
@냥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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