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나 매니저를 봤습니다
몸매가 약간 육덕인게 아주 맛잇어 보이더라고요 ㅎㅎ
먼저 빠르게 샤워를 한뒤 위에서 아래까지 애무를 받는데 내 ㅈㅈ를
먹었다 뺏다를 빠르게 반복하면서 똘똘이를 어루만져주는데
쿠퍼액이 살짝 나오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삽입해버렸습니다
정말 느낌이 좋았고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니
땀이 송글송글 맺히더라구요
그렇게 10 여분쯤 박았을즘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 발사하게되었습니다
기분좋게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