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고싶었던 딥ㅅ롯과 파이즈리를 다 한번에 할수있는
아미의 스페셜한 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88분이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그 시간동안 존슨에 메달려서 빼는거없이 아니아니!!
빼기보다는 물을 더 빼주려고 노력해주는 아미의 모습에 영혼까지 털렸습니다
엘베타고 혼자 올라갔더니 아미가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얼굴은 민삘의 깨끗한 페이스이고 딱봐도 글램한 몸매였습니다
옷을 거의 입고있지 않는데 사이로 가슴이 돌출되서 보이고
인사부터 가슴보고 흥분되었네요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잠시하면서 떠들가보니
아미가 허리를 숙여 존슨을 애무해주네요
쑥들어온 애무에 흥분도가 치솟아 오르고
아미는 존슨을 저는 아미의 탱탱한 가슴을 한동안 만져댔습니다
물다이에서 ㄸㄲㅆ와 알ㄲㅅ를 받으면서 예열을 하고
비제이를 받는데 아미가 점점 깊이 입안으로 존슨을 집어넣어주고
존슨이 안보일정도로 깊이 넣어주면서 귀두 끝에 뭔가 닿는 느낌마저드는
깊은 딥ㅅ롯을 해줍니다
느낌이 말로 설명 못할만큼 짜릿했습니다
아미 표정도 눈물이 맺히면서 그렁그렁한게 섹시해보였습니다
침대로 돌아와 잠깐 같이 누워 쉬다가 아미가 천천히 애무를 해주고
비제이에 이어 69자세로 같이 서로를 맛보기 시작
언제 끼워졌는지 모르는 장비가 장착되어있고 여상으로 합체했네요
여상에서 뒤로 앞으로 자세를 변경하면서 흔들다가 1차 발싸를 시원하게했습니다
1차 발싸 이후 혼자 지쳐서 누워있었더니 옆에 팔베게하고 누워서 제 꼭지랑
존슨을 살살 만져줍니다
키스도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면서 존슨이 일어나자 비제이를 하러 내려가서
빨아주다가 가슴 사이에 존슨을 넣고 파이즈리를 시작해주네요
가슴이 탱탱하고 쫀득하고 부드럽고 사이사이 빨아주는 아미는 정말 섹스럽네요
비벼지고 문질문질해지니 발싸감이 들고 초반엔 느낌보다는 분위기에 압도되는
기분이 들었지만 금방 존슨에 다시 느낌이 강하게 오고 가슴에 2차발싸를 했습니다
이게 끝인줄 알았지만 바로 청룡스킬을 보여줍니다
청룡을 받으면서 아랫배보다 좀더 안쪽이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고
이상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스톱! 스톱을 강하게 외쳤습니다
서비스 구성도 너무 다양하고 하드해서 아미 스페셜코스 받으러 다시 올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