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방문해서 리사언니랑 야동한편 찐하게
제작하고 나서는 순간 바로 리사를 보고싶어지네요ㅋ
주간실장님 추천으로 리사를 소개받았습니다
리사는 웃는 미소부터 너무 아리따운 언니네요
귀여우면서 섹끼를 풀풀 풍기는 와꾸고
하얀피부와 아담 글램머한 몸매를 좋아하는 저에겐
아주 꿈에 그리던 언니였습니다
야간에 클럽의 어지러운 상황을 경험하다가
와꾸 좋은 리사랑 단둘이 방에서 1대1로 조근조근하게
대화를 나누니 몰입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대화도 깔끔하게 잘하고 대화하는 동안 가슴이랑 허벅지로
눈에 계속 집중되서 혼났습니다ㅋㅋ
씻으러가자고하면서 옷을 전부 벗어서 뽀얀 몸매를 보여줄때는
죽어있던 소중이가 벌떡하고 고개를 빠르게 들어버리네요
본격적인 물다이는 뒤판부터 부드럽고 꼴릿하고 꼼꼼하게 들어와주네요
가슴, 엉덩이, ㅂㅈ로 몸을 쓸어주면서 바디타면서 빨아줄때는
애국가를 몇번을 불렀는지ㅋㅋ
침대로 돌아와서 리사의 예민한 가슴과 꼭지를 애무하니
격해지는 신음이 들려오고 클리를 혀로 낼름 핥으니 파르르 떨리는 목소리로
아~아~~하는 강한 리액션을 보여주네요ㅋㅋ
리사도 참지 못했는지 제 소중이를 찾아서 69자세로 같이 서로의 소중이를
빨기 시작하니가 물이 주르륵ㅋㅋ
이젠 넣어야겠다라고 생각하기도 전에 리사가 여상으로 빠르게 집어넣습니다
그리곤 무언가 해소되었다는 듯한 소리를 내면서 위아래로 빠르게 방아를 찧어주네요
리사의 소중이는 아주 뜨거웠고 좁았고 맛있었습니다
같이 흥분했는지 자세를 빠르게 바꿔서 끌어안고 팟팟팟ㅋ
리사는 흥분할수록 저를 강하게 끌어안고 혀를 깊숙하게 넣어주네요
아...너무 행복하고 자극적인 이맛...
모처럼만에 후회없는 불떡맛을 봐버렸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