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아마 내가 만난 매니저 중 최고라는건 확실하다~!
이 날은 너무 힘든날이라 그냥 조용히 몸을 맡겨서, 아무것도 안했다..
정말 가만히 누워서 받기만 했다..애초 그럴려고 오늘 온거기도 하고..
지우의 손이 제꺼를 살살 만져가면 꼭지를
애무해주는데 저의 이성의 끈이 여기서 끊기네요ㅎㅎㅎ
힘들었던 몸미 갑자기 힘이 넘치는거 같고 이제 폭풍 섹 시작 !!ㅋㅋ
정말 외모도 적당 몸매도 적당 마인드도 적당~
적당한게 제일 좋다라는 말이 있자나~그런 매니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