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에 미치는 사람으로 실장님한테
제일 와꾸좋은 언냐로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쥬시라는 언냐를 내어주십니다ㅋㅋ
쥬시!! 아~출근부에 있었나?하는 생각에 출근부를 다시보니
초와꾸라고 써있네요!!
오~이쁜가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올라가서 만난 쥬시는 개이쁩니다
S클래스 초와꾸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정말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머리도 작고 얼굴도 작고 이쁜 이목구비에다가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있네요ㅋㅋㅋ
와꾸만보면 완전 마음에 들어서 방에있는 동안 계속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동안 쉬다가 최근에 복귀해서 일을 다시한다고하던데
대화스타일이나 응대하는 태도가 상급이고
부드럽게 잘 리드해주는것도 아주 능수능란해버리네요ㅋㅋ
이쁜애가 옆에서 재잘저리는 소리도 아주 듣기 좋아버리고
샤워만 빨리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놀자고하고 침대에 드러누웠더니
쥬시가 홀딱벗고 저한테 안겨버립니다ㅋㅋㅋ
처음엔 키스만으로 살살 가슴만지고 쥬시는 존슨을 만지면서
같이 즐겨보다가 그것만으로 만족 못하고 쥬시의 봉지로 천천히 내려가서
ㅂ빨에 들어가버렸네요ㅋㅋ
쥬시도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저를 받아주고 앙 다문 봉지를 열어서
혀로 낼름거리면서 수시로 드나들었네요ㅋㅋㅋ
미끈한 액이 나오면서 쥬시도 흥분했는지 아~아~거리고
이번엔 자기가 할꺼라면서 저를 눕히고 비제이를 시작하네요
비제이 스킬뿐만 아니라 손으로 만져주는 스냅마져 장난아니라
이러다가 본게임에선 오래 못할꺼같아 빨리 하자고 재촉하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ㅋ
슬림한 몸으로 위로 올라와서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저를 보고 키스를 퍼부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정자세로 바꿔서 박다가 존슨이랑 봉지가 합이 잘 맞고
서로 찰떡인지ㅋㅋ딱 들어맞아서 쪼임이 상당히 좋았습니다ㅋㅋ
헤어진 여친이랑 한번하려고 만난것처럼 잘 들어맞아서 넘 짜릿하게
느끼면서 분출하고 여운을 한참 즐기면서 쉬다가 나왔습니다ㅋㅋ
이번 인연을 시작으로 쥬시를 지명 삼아서 자주 좀 봐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