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S를 보게된 이유는 SSS싸비스 코스때문입니다
입S, 얼S, 몸S도 가능하고 다른 서비스까지 가능하다고해서
100분을 해볼까 70분을할까 고민하다가
프리샷해도 2번밖에 안될꺼같기도하고 처음이기도해서
70분 2S으로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아주 슬림하고 성형없는 민삘에 처음보면 이지적이고
차가울꺼같은 이미지의 S가 인사해주고 토크를 하다보니까
볼수록 귀엽기도하고 마인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군살을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슬림바디고
하얗고 잡티없는 피부는 자랑해주네요
가슴이 작은건 아쉽지만 골반도 좋고 몸매가 탄탄해서
슬랜더 선호하는 사람에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네요
농담하고 말 많이해주는 S 때문에 첫만남이라는 어색함 분위기가
금방 풀려버리고 같이 장난치다가 샤워실로 들어왔습니다
샤워실에서 물다이를 해주면서 누워서 앉아서 다 바디를 타주고
바디타주다가 비제이해줄때 입안의 들어간 존슨의 감촉이 너무 좋아서
입S를 해달라고했더니 두말하지않고 공격적으로 강하게 비제이해주네요
거의 존슨 뿌리를 뽑을 기세로 입으로 빨아버리고 손으로 만지면서
헤응한 표정으로 저를 볼때 지리네요
2S의 첫발을 입S로 싸버리고 그 이후에도 더 빨아주면서 청룡까지
한큐에 진행해버릴때는 존슨이 다 뽑히는 줄 알았네요
저는 당하기만했는데 허벅지가 후들거려서 침대에 누워서
S를 기다리니까 정리 마치고 나온 S가 저한테 안기면서 같이 누워서
스킨쉽하면서 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쉬는 시간 한 5분 안쪽으로 보내니까 S가 다시 마른애무해주면서
존슨을 놓지않고 빠르게 세워주네요
존슨 힘이 다 빠진줄 알았는데 바로 세워버리는 능력이란
어우야 테크닉이 죽여줬습니다ㅎㅎ
69자세로 ㅂ빨도 같이 진행하다가 여상으로 합체해서 움직이니까
존슨이 민간해졌는지 아니면 떡감이 좋은건지ㅎㅎ
빠르게 반응이와서 저도 당황했네요
조금더 이어가보려고 짧은 시간에 후배위에서 정상위로 바꿔가면서
시간을 조금더 조금더 끌어가다가 발싸감에
S의 배에다가 두번째 발싸를 쭉 뿌려보았습니다 ㅎㅎ
2S이후에 바로 콜이 울리더군요ㅎㅎ
절묘한 시간배분인가? S가 괜찮다면서 좀 쉬자고해서 같이 누워서
충분히 쉬다가 천천히 배웅받고 나왔는데
내려와서 옷 갈아입을때 보니까 허벅지가 완전 펌핑되서 알배긴거같더라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