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림하고 아담 귀염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듣고
제니를 접견해봤네요ㅋㅋㅋ
저같이 아담하고 귀여운 스타일 선호라는 분이라면
애교까지 넘치는 제니보고 안좋아 할수 없을거같습니다ㅋㅋ
◆아담한 키에서 나오는 귀여움이 극으로 끌어올려진 비주올
◆민삘 강아지상의 귀여운 페이스
◆품안에 한번에 안을수있는 아담슬림함
◆허리가 짤록하고 엉덩이가 아주 이쁨
◆완전 애교쟁이라 보고있으면 미소 지을 수 있음
입장하고 앉자마자 제니가 딱 붙어서 재잘재잘 떠들어버리고
성격도 밝고 발랄하고 처음 본 사이에도 어색하지 않게
밝은텐션과 애교로 중무장하고 나와서 이야기도 잘하고
한쉬도 쉬지않고 애교랑 애인모드로 앵겨있네요ㅋㅋ
물다이는 못하는 제니라 살짝아쉬웠지만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마른애무를 해주네요
부드럽게 천천히 온몸을 다 접촉한다는 느낌으로 지나다니네요
혀의 느낌이 좋고 애무하면서 터치가 계속오네요
하드하진 않지만 뭐가 느낌이 좋은 애무라 흥분이 되고
엉까시를 해주고 애무는 부드럽게하더니 엉까시는 모터달린거처럼
강하게 흡입해주면서 기둥을 흔들어주고 엉까시 싫어하는 분들도
한번 받아보는걸 강추드리네요
육구를 하면서 제니 소중이를 음냐음냐하면서 보니 입구가 작네요
들어갈때 쪼이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고
여상으로 들어갈때 초반엔 강한 쪼임감이 들었네요ㅋㅋㅋ
쪼임이 불쾌하게 쪼이기만해서 아픈게 아니라 물이 나오면서
질안의 근육들이 소중이를 포근하게 감아버리는 쪼임감ㅋㅋㅋ
이런 쪼임은 정말 느낀적이 없져였는지ㅋㅋ
아주 만족스러웠고ㅋㅋ다만 cd가 빠질까봐 몇번이나 cd 체크를 했네요ㅋㅋ
애교랑 쪼임이랑 막 아직도 생각나서 제니 또 보러 안갈수가 없을꺼같네요
다음에 갈때는 무릎위에 앉혀놓고 완전 괴롭혀줘야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