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갤러리아로 향합니다.
가기전 전화로 헤라되는지 문의를 해봤는데
다행히 저를 위한 자리가 남아있었습니다.
시간보다 살짝 일찍 도착해 실장님께 예약확인을 받고
샤워후 가운을 입고 저의 차례를 기다려봅니다.
조금 기다리니 준비되었다고 안내해주시고 위로 올라가봅니다.
얼굴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에 섹시한 페이스라서 길에서 만났다면
돌아볼만한 이쁘면서 섹시한 얼굴....
바로 마음에 들어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인정받는다는 느낌입니다.
방에 앉아서 얼굴을 보니 더 꼴리고 이쁜데
조명에 비쳐진 헤라의 몸에서 빛이나는거같습니다
어쩜 이렇게 관리를 잘했는지...
엉덩이 가슴 팔 다리 살결 뭐하나 빼놓을께 없이
너무 이쁘고 섹시합니다.
나 : 몸매 너무 좋다!! 너무 이쁘다!!
헤라 : 웅ㅎㅎㅎ이뻐?? 이쁘면 만져봐ㅎㅎ
헤라의 몸을 만지며 놀다보니 같이 물다이로 향하고있고 물다이에서도
빛이 나는 탁월한 몸으로 바디를 타주는 헤라입니다.
하~진짜 몸매가 좋으니 뭘해보 완전 꼴림이되어버리고 찐한 물다이가 끝나고
침대에서 누워있으니 옆으로 누워 바로 키스를 해줍니다.
달달한 입술 안에서 혀가 섞이고 69자세로 같이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 핥다가
여성상위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웨이브치는 헤라의 몸매가 너무 이쁘고 압도적이라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고
흥분하기 시작했는지 신음소리를 크게내줍니다.
여상으로만 만족할수 없어 정상위로 헤라를 눕히고 밀어넣었더니 더 기분이 좋습니다.
쪼임으로 절 농락해주면서 입을 계속 키스해달라고 하는 섹시한 모습....
격렬한 삽입감에 더 이어가지 못하고 발사하고 헤라 몸위로 쓰러져 누웠고
그런 저를 끌어안아주면서 부드럽게 어루만져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