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
→170살짝 못미치는거같은 미친 기럭지
→C컵의 미드 & 태평양 골반과 꿀빵댕이
→룸삘의 섹시한 고양이상
→피부톤은 밝고 피부가 매끄럽고 탄력지림
→외국모델 언니같이 핏나와주는 핫바디 소유자
#EL실장
끌림으로 엘레베이터 안에서 잠시 만나보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이지만 이번엔 짧게 보기 싫고 물빨만 당하기 싫고
넣어보고 싶어서 단독이벤트로 접견함
지난번에 끌림으로 보고 기억에 남아서 보려고 왔다고하니까
EL실장이 좋아하면서 그런 사람들 많다고함
섹시한 외모와 달리 성격이 엄청나게 친근하고 말투와 목소리가
애교있어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애인모드로 응대해줌
옆에 딱 붙어앉아서 팔짱끼고 손을 만지면서 반말로 대화할때
어색함같은건 바로 사라지고 같이 손장난치면서 대화나눔
물다이는 없지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마른다이로 서비스시작함
전반적으로 애무는 소프트해서 아프거나 막 강하게 들어오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분위기자체를 아주 끈적하고 야릇하게 유지해주고
응까시부터 비제까지 애무 잘해주고 비제이할때 빨아주는 소리나
핸플과 흡입감도까지 좋아서 발사하고 싶은걸 참아냄
여상으로 시작하면서 섹하게 보면서 삽입하고
여상으로 할때도 자극적인 삽입감이 너무 좋았지만 뒷치기할때
EL실장이 키가 커서 존슨과 봉지의 높이가 너무 잘 맞고
뒤로 할때 쪼임이 굉장히 좋고 골반이 넓은게 그립감이 좋아서
뒤로 펌프질하면서 사정완료함
연애를 차미고 그냥 두는게 아니라 완전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라
나올때까지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나올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