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강지처를 못버린다고ㅋㅋ솔까 다른언니를 좀 봤습니다
한명이랑만하면 질리는거 다들 아시겠지만 질리기 싫어서
다른언니들 투어를 좀 했는데...ㅋㅋ
역시 조강지처만한 짝꿍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슬이한테 돌아가기로했죠ㅋㅋ
오랜만에 보니까 뭔가 더 갸름해진건지 살이 빠진거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를 한눈에 알아보고 오빠 어서와하면서
특유의 다정한 태도를 보여주면서 응대해주는데
마음까지 따스해버리는 고향에 온 기분이 들어버리네요ㅋㅋ
옆에 딱 붙어서 뽀뽀를 먼저해주면서 인사를 주고
그동안 뭐했는지 대화를 나누면서 이슬이의 환한 미소와 이쁜 얼굴에
여기가 내가 있어야할 곳이구나 생각이 들어버립니다ㅋㅋ
얼굴은 차가운 냉미녀 스타일이지만 마음씨가 제가 본 언니들 가운데
가장 다정하고 친절하고 따스해요ㅋㅋ
우리 씻을까?하는 이슬이가 옷을 벗으면서 몸매를 보여줄때
여전히 슬림하고 자극적인 몸매는 여전하고 축복받은 물방울 가슴도
아주 그대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을 가지고있는데 모양까지 너무 이쁘고
날씬하고 마른체형에서 이런 가슴은 볼때마다 너무 행복하네요ㅋㅋ
물다이은 없지만 샤워를 꼼꼼하게 시켜주고 침대로 같이와서
응까시도 오래 스킬좋게 해주고 비제이는 입틀막이 나올만큼 짜릿하게해줍니다
오랜만에 재방이라고 더 열심히 해주는건가 스킬이 더 좋아진거같기도하고
69자세로 보빨을 하면서 애무를 정말 오래오래했습니다
여상으로 적극적으로 만저 올라와 삽입해주고
관계중에도 아이컨택을 잘해주는고 아이컨택할때 정말 좋아하는 사람처럼
저를 바라봐주면서 키스해줄때 기분이 너무 좋아요ㅋㅋ
이슬이도 같이 흥분해주는건지 더 쪼여주면서 섹소리 크게나와주고
세게 더 세게해달라면서 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아버리고 박힐때
너무 야해서 기분좋게 키스하면서 사정했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이슬이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서 앞으로는
이슬이를 오랫동안 봐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