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언니 만나 보고 왔습니다
깨끗하고 잡티없는 얼굴 피부에
때묻지 않은 대학생 새내기 느낌이 나는 이쁜 언니였습니다
풋풋하고 업소느낌이 전혀 없어서 정말 길에서 지나다니는
여자 잡아다 델꼬와서 일시키는 느낌이랄까
부끄럼도 많고 낯을 좀 가리긴하는데
내성적인 성격 같아 심심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말도 잘듣고 시간 지나니 적극적으로 변하더라고요
특히 와꾸위주의 달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즐달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꾸밀줄 몰라 강남녀의 화려함은 없지만
민필 청순녀의 이쁨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몸매도 자연산 C컵에 슬림하고 피부도 좋았으며
연애도 저랑 체격이 맞아서 그런지 어떤 자세든 뭔가 탁탁 잘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왠만한 것들도 다 잘 받아주고
전 언니 얼굴 쳐다보면서 해야 더 흥분되는 스타일인데
상위나 옆으로 하면서 하늘 언니 쳐다보면서 강강강하니 금방 싸버렸네요
뭐 저는 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청순한 민필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